지금까지 계속 활을 잘 못 쏘고 있었다. - 국궁


왼쪽 어깨가 자꾸 안쪽으로 파고 든다.
왼팔은 가만히 있고, 오른손 어깨로만 시위를 당겨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 -_-
처음부터 잘못되었었나 보다.. ㅠ.ㅠ
사범님도 자주 지적했던 부분인데...
45파운드가 너무 무리인가...

여러사람들에게 지적을 받고 고치느라 한발도 못 맞추고 팔에 때렸다. ㅠ.ㅠ

점심때쯤 사범님이 오셔서 같이 활을 내었는데, 첫순에 삼중 ㅋ
겨냥만 약간 높혔을 뿐 자세는 뭐.. -_-

다음주에는 자세 연습을 좀 더 해봐야겠다.
와이프 활도 주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