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순 1중 - 국궁



깍지손이 높은것을 수정하고자 노력했더니 화살이 계속 넘는다.
의식적으로 고치려하니 자세도 계속 달라지는듯.
결국 한발 맞췄다 ㅠㅠ
같이 활을 받았던 동국대학교 여학생도 같이 쐈는데 40파운드로 곧잘 맞춘다.
괘적이야 45파운드보단 못하지만 역시 활은 노력의 결과인듯하다.
걸포공원에 들려 활 낼 수있는지 물었더니 이제 활배운지 얼마안된 신사에 지역사람이 아니라 왠지 꺼려하시는것 같아 그냥 돌아왔다. ㅠㅠ

저녁엔 주문한 화살이 도착했다.
화살에 표시를 하고 5발만 챙기고 나머지 10발은 고무줄로 묶어두었다.
나중에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