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순 3중 - 국궁

27일 야외활동 볼링을 마치고 석호정으로 활을 찾으러 갔다.

도착하자 오늘 활을 받은 대학생들이 이미 활을 내고 있었다.
사범은 만나 활과 화살을 받았다.

먼저 활을 내고 있던 사람들이 끝나고 나서 이번엔 같이 사대에 섰다.
첫순에선 하나도 ㅠㅠ
두순째에 2중
다시 세순째엔 -_-;;

내 활과 화살로 첫 관중을 하여 절을 올리고 화살을 주어왔다.
시간이 많이 늦어 두순만 더 쏘기로 하고 사대에 섰다.

두순중 1중..
잘못된 자세로 팔뚝에 멍만 ㅠ.ㅠ

좌궁 한분이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셨다.
아직 실력이 못 미치는 모양이다. ㅠ.ㅠ